📈 복리 적립 계산기
월 적립액·연 수익률·기간을 넣으면 복리로 불어난 최종 금액과 총 원금·수익을 계산합니다.
총 원금1.2억
수익1.1억
최종 금액2.3억
주의해야 할 자산설계 원칙
기간과 확률보유 기간이 길수록 매수가보다 높을 확률이 커진다 — '원할 때 팔 수 있는 구조'가 핵심.
근거특정 시점에 반드시 팔아야 하면 그때 올라 있을 확률은 낮지만, 보유 기간이 길수록 매수가보다 높을 확률은 커집니다. 즉 언제 파느냐를 시장이 정하게 두지 않는 것, 인출 시점에 유연성을 갖는 것이 위험을 낮춥니다.
실전비상금(즉시 인출 가능한 현금)을 따로 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 급할 때 하필 바닥에서 투자자산을 팔지 않도록, 시간을 벌어주는 완충을 먼저 만드세요.
자산설계 원칙에서 전체 보기 →음의 복리 · 실험 가능−50% 손실은 +50%가 아니라 +100%가 있어야 회복된다.
근거손실과 이익은 대칭이 아닙니다. 100이 50으로 줄면(−50%) 다시 100이 되려면 +100%가 필요합니다. 하락이 클수록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기하급수로 커집니다(−90%는 +900%). 이것이 큰 낙폭을 피하는 것이 큰 상승을 좇는 것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.
실전'많이 오를 것'보다 '크게 잃지 않을 것'을 먼저 설계하세요. 최대낙폭(MDD)을 줄이는 자산배분이 장기 복리에 유리합니다. 음의 복리·레버리지 경고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🧪 내 자산으로 실험
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+100.0%
2배 ETF (지수 원위치 시)청산(−100%)
3배 ETF (지수 원위치 시)청산(−100%)
지수가 −50% 후 제자리로 와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(변동성 잠식). 낙폭이 크면 청산에 이릅니다.
복리와 장기 적립
- 복리는 수익에 다시 수익이 붙는 구조라,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급격히 커집니다.
- 매달 같은 금액을 오래 적립하는 것만으로도 큰 자산이 됩니다(적립식 투자).
본 계산기는 표준 공식·일반 기준에 따른 참고용 자동 계산으로, 감면·특례·개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세금·대출은 관할 기관·금융사·세무사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