📉 음의 복리·레버리지 경고 계산기
손실과 이익은 대칭이 아닙니다. 낙폭을 넣으면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과, 2·3배 레버리지 ETF가 같은 낙폭 후 지수가 원상복구될 때 남는 손실(변동성 잠식)을 계산합니다.
지수는 제자리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(일간 수익률 배수 추종 구조). 낙폭이 크면 청산에 이르며, 빚(신용·미수)까지 얹으면 강제청산 위험이 겹칩니다. 레버리지는 장기 보유·노후 자산용이 아닙니다.
음의 복리 · 실험 가능−50% 손실은 +50%가 아니라 +100%가 있어야 회복된다.
근거손실과 이익은 대칭이 아닙니다. 100이 50으로 줄면(−50%) 다시 100이 되려면 +100%가 필요합니다. 하락이 클수록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기하급수로 커집니다(−90%는 +900%). 이것이 큰 낙폭을 피하는 것이 큰 상승을 좇는 것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.
실전'많이 오를 것'보다 '크게 잃지 않을 것'을 먼저 설계하세요. 최대낙폭(MDD)을 줄이는 자산배분이 장기 복리에 유리합니다. 음의 복리·레버리지 경고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지수가 −50% 후 제자리로 와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(변동성 잠식). 낙폭이 크면 청산에 이릅니다.
변동성 잠식 (volatility decay) · 실험 가능레버리지 ETF는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손실이 남을 수 있다.
근거2·3배 ETF는 '일간'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합니다. 등락이 반복되면 매일 리셋되는 구조 때문에 지수가 제자리로 와도 레버리지 상품은 손실이 남습니다. 변동성이 클수록, 보유 기간이 길수록 이 잠식이 커져 하락장에서는 −90%대도 나올 수 있습니다.
실전레버리지는 '장기 보유·노후 자산'용이 아닙니다. 빚(신용·미수)까지 얹으면 강제청산 위험이 겹칩니다. 노후 자금은 배율 1배 지수·현금 완충 중심으로 두세요.
지수가 −50% 후 제자리로 와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이 남습니다(변동성 잠식). 낙폭이 크면 청산에 이릅니다.
음의 복리 — 손실과 이익은 대칭이 아니다
- 100이 50으로 줄면(−50%) 다시 100이 되려면 +50%가 아니라 +100%가 필요합니다.
- −10%는 +11.1%, −20%는 +25%, −33%는 +50%, −50%는 +100%, −90%는 +900%. 낙폭이 클수록 회복 상승률은 기하급수로 커집니다.
- 그래서 '많이 오를 것'보다 '크게 잃지 않을 것'이 장기 복리에 유리합니다.
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잠식
- 2·3배 ETF는 '일간'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합니다. 등락이 반복되면 매일 리셋되는 구조 때문에 지수가 제자리로 와도 손실이 남습니다.
- 예: 지수 −10% 후 원위치(+11.1%) 시 지수는 본전이지만 2배 ETF는 약 −2.2%, 3배 ETF는 약 −6.7%. 낙폭이 크면 레버리지는 청산(−100%)에 이를 수 있습니다.
- 레버리지는 장기 보유·노후 자산용이 아니며, 빚(신용·미수)까지 얹으면 강제청산 위험이 겹칩니다.